[제보 055-283-0505]창원 한 기업, 간식 먹고 87명 복통*설사

[제보 055-283-0505]창원  한 기업, 간식 먹고 87명 복통*설사

창원의 한 기업에서 주말 근무 때 제공한 간식을 먹은 노동자 80여명이 집단 식중독 의심증세를 겪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보건당국은 지난 달 26일 특근 근무자들이 외부에서 사 온 토스트를 먹은 뒤 설사와 복통 등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상산구는 문제가 된 토스트 가게에 대해 과징금 69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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