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확진자 부산경남 117명, 사하경찰서 하단지구대 경찰관 11명 확진

새 확진자 부산경남 117명, 사하경찰서 하단지구대 경찰관 11명 확진

오늘 부산에서는 42명의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부산 사하경찰서 하단지구대에서 경찰관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지구대가 임시 폐쇄됐습니다.

경찰관 11명은 모두 같은 부서 소속으로 장시간 근무와 식사를 같이 하면서 감염이 확산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가운데 8명은 돌파 감염으로 확인됐습니다.

경남은 거제 25명, 창원 27명 등 75명의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역 확진자 접촉 26명, 거제 회사 관련 22명, 김해 요양시설 관련 13명 등입니다.

부산은 예방접종 대상자 3백 35만 여명 가운데 2백 28만 여명이 접종을 끝내 78.4%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으며, 경남은 2백 62만명이 1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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