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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고 반납하는 다회용 ‘부산 E컵’ 시범사업 26일부터 추진

부산시가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 내일(26일)부터 부산 E컵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부산 E컵은 재생 가능한 재질로 만든 다회용 컵으로, 전문업체가 회수해서 세척한 뒤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자는 제휴카페에서 QR코드를 찍고 부산 E컵에 음료를 받아 마신 뒤 부산시청이나 제휴카페에 있는 수거함에 반납하면 됩니다.

E컵의 보증금 2천원은 QR코드를 찍고 반납할 때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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