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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최초 ‘일상회복 추진위원회’ 가동

창원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일상회복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제 1차 전체회의를 열었습니다.

창원 시민들의 조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출범한 이번 추진위원회는 허성무 창원시장을 위원장으로, 방역*안전, 경제*산업 등 4개의 분과위원회와 지원단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추진위원회는 월 1회 회의를 열어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대규모 행사 등 대해 논의하는데 이번 회의에서는 마산국화축제와 창원형 재난지원금 계획에 대한 논의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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