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매립지 용도변경 부당" 부산시장 고소

부산지역 시민단체와 아파트 주민 20명은 용호만 매립지의 용도를 부당하게 변경해 부산시에 막대한 손실을 입혔다며 허남식 부산시장과 관련 공무원 9명을 직무유기로 고소했습니다.

이들은 소장에서, 부산시가 용호만 매립지 높이 제한을 25층에서 69층으로 부당하게 변경해 사업시행자가 2천200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이익을 얻게했다며 고소취지를 밝혔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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