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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국화축제 전면 도보관람 전환

오는 27일 개최되는 제 21회 마산국화축제가 전면 도보관람으로 전환합니다.

창원시는 당초 차량관람과 병행할 계획이었지만 정부의 위드 코로나 정책과 백신접종률이 70%에 육박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동시수용 가능 인원을 시간 당 1만1천여 명으로 유지하고 공연장 관람 인원 또한 1천 명 이내로 제한할 예정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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