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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단체, 해수부 규탄 기자회견 열어

해수부가 공청회를 열고 북항재개발 1단계 사업 계획 변경안을 최종 확정하려 하자, 부산지역 시민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반발했습니다.

시민단체는 공청회가 열리는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해수부의 일방통행식 갑질행정을 규탄하고, 10차 사업계획 변경안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오늘(25) 공청회에서 해수부는 트램 차량과 오페라하우스 건립비용 지원에 관해 재검토 의지를 내비쳤지만, 공원 등에 관해서는 항만 친수시설로 볼 수 밖에 없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했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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