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리핑

{앵커:오늘의 주요 단신과 사건사고 등을 정리했습니다.

뉴스브리핑 김건형기자입니다.}

{리포트}
오늘(11) 낮 1시쯤
부산 좌천동 부산진역
컨테이너 야적장 부근에서
25톤 트레일러가 우측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이를 피하려던 택시가
승용차와 충돌했으며,
트레일러 운전자 50살 김모 씨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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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시민단체와 아파트 주민
20명은 용호만 매립지의 용도를
부당하게 변경해 부산시에 막대한
손실을 입혔다며 허남식 부산시장과
관련 공무원 9명을 직무유기로 부산지검에 고소했습니다.

이들은 소장에서,
부산시가 용호만 매립지 높이 제한을
25층에서 69층으로 부당하게 변경해
사업시행자가 2천200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이익을 얻게했다며 고소취지를
밝혔습니다.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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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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