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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 붕어떼 폐사 원인 ‘질병’으로 잠정 결론

우포늪 붕어떼 폐사 원인 ‘질병’으로 잠정 결론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창녕 우포늪 일대에서 폐사한 붕어떼를 조사한 결과 어류에 발생하는 세균성 질병인 에로모나스병이 검출됐다며 폐사 원인을 질병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국가 습지보호구역인 우포늪 일대에서는 지난달 25일부터 6천 마리 정도의 붕어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최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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