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거제시 ‘반값 아파트’ 의혹 해소 전담팀 구성

경남 거제시는 전임 시장이 추진한 평당 300만원 대 반값 아파트 사업 관련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초과이익 환수를 위한 전담 TF팀을 구성했습니다.

TF팀은 오는 12월까지 운영하며 사업자가 아파트 부지 매입비 등 사업비용을 부풀려 개발이익을 낮춘 것이 없었는지 등 사업 전반에 대한 내용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