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해양금융위크 3일 일정으로 개막

해운산업과 선박금융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부산해양금융위크가 내일(4일)까지 열립니다.

부산시와 금융감독원, 해양진흥공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기관별로 따로 행사를 여는 대신 해양금융 관련 기관들이 공동으로 참여합니다.

해양금융위크 첫날에는 제임스 로렌스 마린머니 회장의 기조연설에 이어 금감원이 개최한 ‘포스트 코로나시대 해양금융시장의 변화와 부산의 기회’라는 주제의 해양금융컨벤션이 열렸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  
  •  

프로그램:

부산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