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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LX인터내셔널 등 수도권 기업 부산 투자 잇따라

수도권 기업들이 부산에 잇따라 투자합니다.

LG상사에서 사명을 바꾼 LX인터내셔널은 부산 강서구 국제산업물류도시에 2천3백억원을 투자해 천5백명이 근무하는 대규모 물류센터를 건립합니다.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중구와 부산진구에 컨택센터를 신설해 5백여명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클라우드 최고 등급을 보유하고 있는 클루커스도 내년에 센텀시티에 30여명의 인력을 고용할 계획입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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