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리핑

{앵커:오늘의 주요 단신과 사건사고 등을 정리했습니다.

뉴스브리핑 김성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오늘 아침 6시쯤 부산 도시철도 2호선 덕천역 양산 방면 승강장에서 전동휠체어를 탄 장애인 60살 강모 씨가
선로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를 본 시민 2명이 선로로 뛰어들었고 뒤이어 달려온 직원 2명과 함께
추락한 강씨를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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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 공안부는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안으로 시신을 운구해 농성을 벌인 혐의로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 등 6명을 불구속 기소하고,35명을 약식기소했습니다.

김 지도위원 등은 지난 1월 부산 한진중공업 조선소 안으로 고 최강서 씨 시신을 운구해 20여 일 동안 불법농성을 벌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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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이후 경남은행 입찰제안서
접수를 앞두고 경남지역 시장*군수협의회가 경남은행 지역환원을 촉구했습니다.

경남 시장-군수협의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 컨소시엄에 우선협상권을 줄 것과 타 지방은행에 대해서는 경남은행 인수에 참여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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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의 소외계층을 후원해온 넥센 월석 문화재단이 밀양 오순절 평화의 마을에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강병중 넥센 월석 문화재단 이사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애인과 노숙인들을 만나 위로하고 복지 사업에 써달라며 후원금 2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뉴스브리핑 김성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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