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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국가등록문화재 최종 등록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이 문화재청의 국가등록문화재로 최종등록돼 내년부터 5년 동안 사업비 5백억을 확보했습니다.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은 1910년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계획도시인 진해의 도시 평면이 그대로 보존돼 있습니다.

특히 육각집, 청산동 근대상가주택등은 10건의 문화유산은 근대 도시의 변화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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