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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깊어가는 가을, 일교차 커

(메인)
하늘은 점점 높아지고 밤낮으로 기온도 크게 벌어지면서 가을이 점점 깊어가고 있는데요. 내일은 비교적 구름이 많겠지만 기온은 오늘과 큰 차이가 없겠습니다. 내일 아침 경남 내륙 지역의 경우 3-7도로 쌀쌀하겠고 그 밖의 해안 지역은 10도 안팎으로 출발하겠습니다.

(구름)
경남 내륙지역은 내일 아침도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가시거리 200m 미만으로 시야가 매우 답답한 곳이 많겠습니다.

(전국)
내일 전국적으로 화창한 날이 이어지겠습니다. 서울은 낮 최고 20도 제주는 22도가 예상됩니다.

(서부경남)
내일 아침 진주는 5도로 출발하겠는데요. 다만 오후에는 가을볕에 기온이 오르면서 낮에는 20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중부경남)
창원도 내일 아침 9도 낮 기온 20도로 오늘과 큰 차이가 없겠습니다.

(부산권)
내일 아침 부산은 11도 낮 기온 2도로 오후에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해상)
남,동해상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중기예보)
주말인 토요일 오후부터 빗방울이 떨어지다 일요일에는 종일 가을비 소식 있겠습니다.

김연선 리포터
  • 김연선 리포터
  • heysu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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