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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 열려

제10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가 오늘(6일) 경남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경연으로 펼쳐진 오늘 동요제에서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2개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습니다.

영예의 대상은 ‘선물’을 부른 꿈솔중창단이 차지해 상금 3백만원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고, 금상은 햇살나무 중창단이 수상했습니다.

오늘 창작동요제는 KNN을 통해 녹화방송될 예정입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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