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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보수·중도 교육감 단일화 파열음

내년 6월 경남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보수, 중도성향 후보들의 단일화작업이 초반부터 파열음을 내고 있습니다.

오늘(8) 열린 경남희망교육연대의 보수중도 성향의 경남교육감 후보 단일화 경선 협약식에서 처음 거론됐던 후보 4명 가운데 2명만 참석하고 나머지 2명은 최종적으로 경선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남에서는 현재 보수·중도 교육감 단일화에 나선 단체만 4곳이어서 단일화 자체가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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