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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함안군의회 부의장, 시민단체 사퇴 촉구

함안군의회 윤광수 부의장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시민단체가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참여와 연대를 위한 함안시민모임은 모범을 보여야 할 군의회 부의장이 살인행위라 할 수 있는 음주운전을 했다며 사퇴와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윤 부의장은 지난달 23일 함안중학교 주변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콜농도 면허취소 수준으로 차를 몰다 경계석을 들이받고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최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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