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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만 수질개선 효과 확인

마산만으로 흘러드는 오수 유입이 줄어들면서 수질개선 효과가 확인됐습니다.

마산만 특별관리해역 민관산학협의회와 창원시는 하천 오염원 모니터링 보고회에서 마산만으로 유입하는 오수 유입 지점이 지난 2018년 323곳에서 올해 206곳으로 크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오염된 바다의 대명사인 마산만은 정부가 2007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연안오염 총량관리제를 시행할 정도로 수질이 엉망이었지만 최근 수달이 발견되는 등 수질개선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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