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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고의 교통사고 낸 50대 구속.. 부산진경찰서

부산진경찰서는 상습적으로 고의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사와 운전자를 상대로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50대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5년부터 6년 동안 부산 부산진구와 동구 일대 이면도로에서 서행하는 차량 사이드미러에 일부러 부딪치거나 차량 바퀴에 발을 집어넣는 수법으로 모두 20차례 걸쳐 고의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사 등으로부터 370만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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