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형 배달앱 내년 출시

창원형 배달앱 내년 출시

창원시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중개수수료가 싸고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결제가 가능한 공공배달앱을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민간사업자가 공공개발앱을 만들어 운영하고 창원시는 보조하는 민관협력형입니다.

시는 앱 제작과 앱 제작과 가맹점 모집이 순조로우면 내년 상반기 공공배달앱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프로그램:

경남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