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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고용률 상승했었지만 좋은일자리는 주춤

부산과 경남지역의 지난달 고용률은 지난해와 비교해 상승했지만 질적인 수준은 만족스럽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통계청의 10월 부산,경남 고용동향에 따르면 부산과 경남의 고용률은 각각 56.5%와 61.5%로 전년대비 각각 0.4, 0.7%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자영업자 등 비임금근로자 증가세가 높았고 임금근로자의 경우에도 상용근로자보다는 임시근로자 중심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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