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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호위함 ‘동해함’ 진해서 취역

해군의 신형 호위함인 ‘동해함’이 창원시 진해 군항에서 취역식을 치르고 정식 해군 함정이 됐습니다.

2천8백톤 급 동해함은 기존의 호위함과 초계함을 대체하기 위해 건조됐으며 오는 2022년 중반부터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최한솔 기자
  • 최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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