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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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극장가]강릉 외

[앵커]
단계적 일상회복, 이른바 위드 코로나 로 극장가도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습는데요.

이번주는 유오성과 장혁 두 배우가 6년 만에 연기 호흡을 맞춘 영화 ‘강릉’이 개봉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조트 건설을 둘러싸고 서로 다른 조직의 야망과 음모, 배신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 함께보시죠.

[리포트]
강릉 최대 조직의 2인자 ‘길석’

평화와 의리를 중요시하며 질서 있게 살아가던 그의 앞에 강릉 최대 리조트 소유권을 노린 남자 ‘민석’이 나타납니다.

첫 만남부터 서늘한 분위기가 감도는데요.

‘민석’이 자신의 목표를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두 조직 사이에는 겉잡을 수 없는 전쟁이 시작됩니다.

거친 운명 앞에 놓인 두 남자! 어떤 결말을 맞게 될까요?

영화와 드라마를 경계 없이 넘나들며 활약하고있는 유오성과 장혁의 조합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강릉’

남자들의 거친 액션이 펼쳐지는 누아르 장르인 동시에 힘든 시기를 살아가는 분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할 수 있는 낭만까지 담겨있는 작품입니다.

배우 한효주, 변요한 씨가 일본 배우들과 함께한 영화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

그리고 평범한 가족과는 거리가 있는 아담스 패밀리의 두번째 이야기도 개봉했습니다. 계속해서 보시죠

하루 동안 정기적인 보고를 하지 않으면 터지게 되는 폭탄을 가슴속에 지닌 채 기밀 정보를 알아내는 AN통신.

요원 ‘타카노’와 ‘타오카’는 태양광 에너지가 관련된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됩니다.

여기에 정체불명의 여인 ‘아야코’와 일급 스파이인 ‘데이비드 킴’까지 관련 정보를 노리면서 상황은 건잡을 수 없게 됩니다.

차세대 에너지를 둘러싼 보이지 않는 전쟁! 누가 승리의 깃발을 거머쥐게 될까요?

죽음의 위험을 안고 전 세계에서 극비의 정보들을 조사하는 첩보 요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

일본의 베스트 셀러 작가의 작품을 원작으로 해서 만들어진 영화인데요.

새로운 시대의 에너지 정보를 둘러싼 캐릭터들의 두뇌 싸움을 잘 담아냈습니다.

평범함과는 거리가 먼 호러블리 아담스 패밀리에게 위기가 찾아옵니다.

아이들은 사춘기에 접어들고, 권태로운 가족 분위기…

아빠 ‘고메즈’와 엄마 ‘모티시아’ 는 가족들의 화합을 위해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그랜드 캐니언까지 미국을 가로지르는 가족 여행을 떠납니다.

여행 중 태생부터 남달랐던 ‘웬즈데이’의 놀라운 비밀이 밝혀지는데요

‘웬즈데이’의 사춘기는 절정에 이르고, 아담스 패밀리의 여행은 점점 더 신나고, 점점 더 절망적인 상황으로 치닫는데요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요?

아담스 패밀리 2는 전편보다 더 흥미진진한 모험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볼거리를 예고하고 있는데요

더빙에는 배우 ‘샤를리즈 테론’과 래퍼 ‘스눕 독’ 등 유명 스타들이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소식 여기까지 입니다.

저는 다음 주에 더욱 반가운 소식들로 찾아뵐게요.

이유경 구성작가
  • 이유경 구성작가
  • lee1004219@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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