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최고기온 34도…부산경남 '여름 날씨'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부산 경남지역은 경남 하동의 최고기온이 낮 한 때 34도까지 치솟는 등 늦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또 김해 32.7도, 부산 31.4도 등 부산 경남 대부분 지역이 낮 최고 30도를 웃도는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늦더위는 내일부터 수그러들겠으며 맑은 날씨는 다음 주 추석 연휴까지 계속 이어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 18호 태풍 마니는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을 지나고 있으며 태풍의 영향으로 남해동부먼바다에는 오늘 밤을 기해 풍랑 예비특보가 내려질 예정입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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