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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문화공원 개발 가닥

경남 성매매 집결지 가운데 마지막으로 남은 창원시 서성동을 문화공원으로 조성하자는데 의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창원시와 창원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는 오늘(12) 원탁토론회를 열고 도시공원중에서도 도시의 문화적 특징을 활용한 문화공원 조성이 가장 적합하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창원시는 도시 이미지 개선을 위해 서성동 성매매 집결지를 폐쇄하고 2024년까지 공원으로 개발한다는 방침을 세운 바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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