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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원동면 16개 마을 2023년말부터 수돗물 공급

지형이 험해 상수관을 설치하지 못했던 양산시 원동면에 2023년 말까지 수돗물 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2019년 시작한 양산시 원동지구 지방상수도 매설공사 공정률은 22%로 국도비 확보와 공사가 순조로우면 2023년 12월에는 수돗물 공급이 가능합니다.

원동면은 면 전체가 상수도가 없는 지역으로 그동안 주민 2천 8백여명 모두 지하수나 계곡물을 끌어 썼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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