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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보안관, 밤 10시까지 활동

부산교통공사가 도시철도 이용객 안전 강화를 위해, 역사 안 보안관의 활동 종료 시간을 기존 오후 5시에서 밤 10시로 연장했습니다.

공사 측은 밤 시간대 보안관 공백을 막기 위해 최근 16명을 신규로 채용했으며, 지난 12일부터 밤 10시까지 연장 근무해 질서 유지와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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