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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 큰 고니, 창원 인공호수 찾아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큰 고니 가족이 도심 속 인공호수를 찾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국조류보호협회 창원지회는 최근 큰 고니 5마리가 창원 용지호수를 찾아 쉬는 일이 많은데 이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월동을 위해 주남저수지에 온 큰 고니 떼 가운데 일부가 휴식처로 용지호수를 고른 것으로 보입니다.

최한솔 기자
  • 최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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