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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분청도자기축제 3년만에 재개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제26회 김해분청도자기 축제가 3년만에 다시 열립니다.

김해를 중심으로 한 가야토기와 분청사기를 알리는 이번 축제는 오는 21일까지 엿새 동안 김해분청도자기박물관 일대에서 도자기 전시와 판매, 체험행사 등을 진행합니다.

최한솔 기자
  • 최한솔 기자
  •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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