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tar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반갑다 지스타 2년만에 오프라인 개막

지난해 온라인으로만 진행됐던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가 올해 2년만에 오프라인 행사를 재개합니다.

오늘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일반인 참관객은 내일부터 입장이 가능합니다.

메인 스폰서는 카카오게임즈가 맡았고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모바일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등을 선보입니다.

올해 지스타에 설치된 부스는 모두 1221개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하루 행사 관람 규모를 6천명으로 제한하고, 백신 접종 완료자나 피씨알 검사 음성 확인자만 입장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