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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에 장애인 스포츠 센터 건립 촉구

부산 기장군에 장애인을 위한 스포츠센터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부산 기장군의회 김종률 군의원은 어제(16) 군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등록 장애인이 8천명이 넘는 기장군에 장애인 체육시설이 전무하고 건립 논의조차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부산에서 운영 중인 장애인 체육시설은 모두 3곳이며, 사하구와 해운대구, 연제구에 하나씩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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