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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교통*도시공사 노조, 신임 사장 출근 저지

부산교통공사 신임 한문희 사장이 오늘 오전 7시 30분쯤 부산 범천동 본사로 출근했지만 노조에 막혀 돌아갔습니다.

10분 정도 대치가 이어지다 한 사장이 본사 출근을 포기하고 수능 수송대책 점검을 위해 도시철도 서면역으로 이동하면서 상황이 종료됐습니다.

부산도시공사 신임 김용학 사장도 오늘 오전 8시 45분쯤, 부산 부전동 본사로 출근했지만 노조의 출근 저지로 인해 건물 안으로 부산시의회는 지난주 두 기관장에 대한 부적격 판정 보고서를 부산시에 전달했지만, 박형준 시장은 자질이나 도덕성에 큰 흠결이 없다며 어제 임명을 강행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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