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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고등어 생산량 대폭 줄어

고등어 위판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는 고등어의 지난달 위판량이 1만 1천 947톤으로, 9월보다 26%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고등어 위판량 감소는 부산공동어시장에서 고등어 분류 작업을 하는 인력이 부족해 위판이 지연됐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해 초,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해 부산공동어시장에 공급하는 것은 항운노조의 권한 밖이라는 부산지방노동청의 판단이 나오면서, 대형선망 성어기에 일하던 500여명의 외국인 노동자 투입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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