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올해 수능 부정행위 16건 적발

경남 올해 수능 부정행위 16건 적발

경남에서는 올해 대입수능에서 부정행위가 16건 적발됐습니다.

적발유형은 휴대폰 등 반입금지물품 반입이 2건, 휴대불가 물품소지가 4건, 종료이후 답안작성이 3건이었으며 4교시 탐구영역에서 응시규정을 위반한 사례가 7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  
  •  

프로그램:

경남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