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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초등돌봄전담사 하루 총파업나서

방과 후에 맞벌이 가정 등의 아이들을 보육하는 부산 학교돌봄 전담사들이 하루 8시간 근무를 요구하며 오늘(19) 부산교육청 앞에서 파업 출정식을 했습니다.

이들은 돌봄전담사가 저임금 시간제로 일하며 업무 시간 이후에도 남은 사무와 상담 등을 떠맡고 있다며 8시간 전일제 도입을 요구했습니다.

교육청은 돌봄교실 운영이 중단된 학교 학부모에게 안내문을 돌리고 대체 교사를 투입할 예정입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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