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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둔덕면 골프장 재추진, 어민들과 갈등 심화

지난 2012년 찬반 갈등으로 무산됐던 경남 거제 둔덕면 골프장 사업이 9년만에 재추진 하면서 다시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어민들과 환경단체는 집회를 열고, 골프장 개발로 굴, 멍게 등이 많이 잡히는 둔덕만의 해양 오염이 심각해질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골프장 개발 사업자의 주민설명회가 처음 열리는 과정에서 반대 측 주민들이 진입을 시도하면서 한때 대치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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