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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화력발전소 앞바다 11명 탄 어선에서 불.. 인명 피해 없어

오늘(19) 오전 7시쯤 경남 고성군의 화력발전소 앞바다에서 이동하고 있던 낚시 어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여분만에 꺼졌으며 어선에는 선장 등 11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별다른 인명 피해나 해양 오염 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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