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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사흘째, 수천명 몰려 열기 고조

지스타 2021 개막 사흘째인 오늘(19), 수능을 마친 수험생 등 일반 관람객들이 현장을 찾으면서 열기가 한껏 달아올랐습니다.

카카오게임즈와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크래프톤의 게임 부스에는 하루종일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유명 연예인들의 게임 방송과 게임 캐릭터 코스프레 행사 현장등도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국내 최고의 게임쇼인 지스타는 오는 일요일까지 진행됩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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