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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 2천5백만원 횡령, 경남장애인협회장 집행유예

기부금 2천5백만원 횡령, 경남장애인협회장 집행유예

창원지법 형사4단독은 기부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A씨에게 징역 5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경남 한 장애인협회장인 A씨는 지난 2019년 9월 기부금 2천5백만원을 해당 지부 차량과 프린트 구입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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