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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의무 소홀’ 어린이집 원장*교사 벌금형

‘보호 의무 소홀’ 어린이집 원장*교사 벌금형

창원지법 형사5단독은 보호 의무를 소홀히 해 원생을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어린이집 교사와 원장 등 3명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경남 김해의 한 어린이집 인근 놀이공원에서 야외활동 수업 중 보호 의무를 제대로 하지 않아, 원생 한 명이 놀이기구에서 떨어져 전치 4주의 부상을 입도록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황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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