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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유네스코 창의도시 가입

김해시가 공예와 민속예술 분야에서 유네스코 창의도시에 가입했습니다.

김해시는 유네스코로부터 분청도자기를 비롯해 가야문화를 토대로 한 다양한 공예품과 민속예술 전통을 인정받아 이달 창의도시로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유네스코 창의도시는 현재까지 90개국 295개 도시가 인증을 받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11개 도시가 선정됐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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