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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따오기, 2마리 야생 적응중

창녕군에서 지난 4월 태어난 따오기 3마리 가운데 2마리는 스스로 둥지를 떠나 야생에 적응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창녕군은 지난 2019년 방사한 따오기 암수 한쌍이 낳은 알 3개 가운데 1마리는 수리부엉이의 공격으로 폐사했지만 나머지 2개에서 태어난 새끼들은 부화 45일만에 스스로 날아서 둥지를 떠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창녕에서 3년만에 따오기 자연증식에 성공함으로써 앞으로 따오기 토착화와 개체수 증식에 파란 불이 켜졌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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