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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성황리 폐막’ PK 콘텐츠 산업 활성화 기대

[앵커]
2년만에 대면 행사로 열린 지스타 2021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지스타처럼 경쟁력있는 지역 콘텐츠 산업을 만들기 위한 노력들이 이어지면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황보 람 기자입니다.

[기자]
머리부터 발끝까지 게임 속 캐릭터로 변신한 여성이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섬뜩한 게임 캐릭터로 완벽하게 분장하기도 합니다.

지스타에서 열린 게임 캐릭터 코스프레 시상식 주인공들입니다.

{이도윤/지스타 게임 코스프레 참가/”코로나 시대에 어렵게 열린 행사인만큼, 정말 최선을 다해서 즐겼던 것 같고요. 무대에 섰을 때 그 박진감이나 사람들의 반응이 기대되고 좋아서 계속 코스프레를 하는 것 같습니다.”}

시상식과 함께 2년만에 대면 행사로 개최된 지스타는 막을 내렸습니다.

새로운 장르의 게임과 전시로 게임 산업을 이끌어가는 국내 최대 게임쇼라는 명성을 이어갔습니다.

웹툰 속 주인공들이 전시장에 등장했습니다.

아이들은 웹툰도 보고,작가와 직접 대화도 나눕니다.

드라마’오징어게임’ 속 달고나 뽑기도 진행되고,멋진 공연도 열립니다.

{최효은/웹툰 페스티벌 참가(6학년)/”체험해보고 가니까 정말 좋았어요. 웹툰도 많이 보고 하는데, 웹툰에 대해서 조금 더 잘 알 고 가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게임과 웹툰 등 최근 부산*경남에서 콘텐츠 산업에 대한 다양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게임 산업 육성에 5년동안 예산 2천 7백억원을 투입합니다.

경남도 웹툰 산업 육성에 e-스포츠 대회까지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다양한 문화 콘텐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부산*경남의 새로운 시도들이 어떤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NN 황보 람입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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