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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본격화

넥슨재단과 경남도, 창원시 등이 경남권 공공 어린이재활병원 추진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이 운영할 경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창원시 남산동 1만5천㎡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50개 병실과 다양한 재활치료시설이 들어섭니다.

어린이재활병원은 넥슨재단의 기부금 100억원과 국도비 등 총사업비 386억원이 투입돼 2024년 말 문을 열 예정입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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