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 명지복합문화시설 이번주 착공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인 김도읍 의원에 따르면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 조성되는 명지복합문화시설 중 공연장 건설 사업이 오는 25일 논의시작 7년만에 착공됩니다.

명지복합문화시설 공연장은 명지국제신도시 근린공원 1호 내 부지면적 3만㎡, 연면적 9천㎡ 규모로 사업비 5백억원을 LH에서 부담해 2023년 하반기 준공 목표로 조성됩니다.

구형모 기자
  • 구형모 기자
  • koohm@knn.co.kr
  •  
  •  

프로그램:

경남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