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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8곳 적발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한 달 동안 개발제한구역 음식점 등 근린생활시설에 대한 불법행위 단속에 나선 결과 모두 8개 사업장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8곳 가운데 5곳은 무단으로 주차장을 설치했고 3곳은 무단용도 변경을 했습니다.

개발제한구역 무단 용도변경이나 형질 변경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4천만원이하 벌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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