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오늘의책]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앵커]
철학은 실생활과 무관할까요?
일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철학가들의 통찰력을 만나봅니다.
에릭 와이너의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오늘의 책입니다.

마르쿠스부터 몽테뉴.

가장 위대한 철학자들을 만나러 가는 여행기입니다.

그들의 삶과 작품 속에 녹아있는 지혜가 우리 인생을 어떻게 바꾸는지 답을 찾아가는데요.

매력적인 글솜씨로 “빌 브라이슨의 유머와 알랭 드 보통의 통찰력이 만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죠.

에릭 와이너가 이 여행의 동반자로 나섭니다.

저자는 철학은 우리가 살아가는 도처에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심지어 아침에 일어나는 것조차 철학적인 문제라고 설명하는데요.

동시에 “인생에서 길을 잃는 순간마다 이 철학자들의 목소리가 들릴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