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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나노산단에 560억원 투자 유치

밀양시가 부북면의 나노융합 산업단지에 56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밀양시는 자동차용 화학제품 생산업체인 주식회사 보광과 투자협약을 맺고 2023년까지 560억원을 투자해 밀양 나노산단에 생산공장과 기업부설 연구소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밀양시는 이를 통해 신규일자리 95개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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