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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 전월대비 2.2p 상승

이 달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전월대비 2.2포인트 상승한 105.5를 기록했습니다.

기준값을 100으로 해, 100보다 크면 낙관,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하는 소비자심리지수는 9월 이후 3개월째 100을 넘겨 긍정적인 지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가계수입전망과 소비지출전망, 향후경기전망 같은 항목의 상승세가 두드러졌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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